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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결제를 통해 대한민국 IT산업을 이끌어가는 회사

대표이사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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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은 ‘다가오는 날은 다 좋은 날’로 만들자는 신념으로 설립되어, 휴대폰결제를 비롯한 결제 서비스를 선보이며 대한민국 IT산업을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2000년 7월 세계 최초로 개발한 휴대폰결제를 상용화하며 디지털 콘텐츠 결제의 새로운 가능성을 연 다날은 국내 벤처 1세대로 출발해 2004년 코스닥 상장을 거쳐, 현재는 벤처정신을 간직한 내실 있는 중견기업으로 성장 했습니다. 이제는 해외에서 먼저 사업 제휴가 들어올 정도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휴대폰결제 기업으로서 그 위상이 높습니다.

다날의 핵심 성장요인은 바로 젊고 창의적인 직원들입니다. 부지런하고 총명한 인재들과 이들이 가진 도전정신이 있기에 다날이 지금의 모습으로 발전 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전 세계의 다날 가족들이 24시간 깨어있으며 여러분의 생활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고 있습니다.

다날은 주주가치의 극대화에도 꾸준한 노력을 선보일 것입니다. 핵심사업인 휴대폰결제 시장은 매년 그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다날은 휴대폰결제를 근간으로 매년 꾸준히 증가하는 결제 사업의 성장을 더욱 공고히 할 것입니다.

더욱 창의적인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다날 임직원은 오늘도 끊임없이 노력하고 발전하겠습니다. 다날의 앞날에 여러분의 많은 응원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이사 최병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