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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결제를 통해 대한민국 IT산업을 이끌어가는 회사

기업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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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평적인 조직 운영

다날에는 비정규직 직원이 없습니다. 모든 직원이 정규직으로 채용됩니다. 이는 직원을 소중하게 아끼고 또 직원을 가족같이 생각하며 함께 성장하겠다는 다날의 신념이 담겨 있습니다. 사람이 가장 중요한 회사, 사람이 인적자원이 아닌 인격체로 존중 받는 회사. 다날이 만들어갑니다.

모든 일의 우선 순위는 바로 사람

다날은 좋은 인재가 있어야 회사가 성장할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직원 개개인의 인성함양과 자기계발에 대한 지원과 투자를 아끼지 않습니다. 각종 동호회 활동, 자기계발비, 장기근속여행, 다양한 교육 지원과 사내도서관, 사내 카페테리아 등 대기업 부럽지 않은 파격적인 직원복지는 '다른 무엇보다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다날의 신념 덕분입니다. 다날의 가장 큰 경쟁력은 바로 사람입니다.

싱싱하고 건강한 열린 회사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승부하는 다날의 구성원들은 자유로운 의사소통을 중시하고 소수의 의견에도 항상 귀를 기울입니다. 다날에서는 누구나 수평적인 분위기에서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는 상하좌우 열린 소통을 지향합니다. 새로운 생각, 엉뚱한 생각, 나와 다른 생각. 모든 것들을 듣고 받아들이는데 익숙한 회사, 다날입니다.

전 세계 곳곳에서 회의하는 회사

사무실의 절반 가까이 되는 공간에 회의실과 각종 회의공간을 구비해 놓은 다날은 회의실에 '서울', '산호세', '베이징', '암스테르담', '시드니' 등 세계 각 국가의 도시 이름을 붙였습니다. 업무상 자주 사용하는 회의실을 다날 해외 현지법인이 위치하거나 앞으로 다날이 진출할 세계 주요 도시명으로 불러, 회의실을 더 편안하고 재미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누구나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할 수 있게 하기 위함입니다. 자꾸 가고 싶은 회의실, 다날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다날 가족입니다.

다날의 가장 큰 원동력은 바로 가족같 은 회사 분위기 입니다. 다날은 사내 동호회와, 소규모 직원 릴레이 모임, 전 직원이 참가하는 등산, 볼링, 체육대회, 그리고 연말연시 봉사활동 등 직원 화합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각종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날 직원은 물론이고 협력업체도 한 가족처럼, 서로를 아끼고 존중하며 생활합니다. '직원'보다는 '가족'이란 말이 더 익숙한 회사, 다날이 여기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