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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달콤커피 '비트', 月 주문 첫 10만 잔 돌파

2019. 8. 8
달콤커피 '비트', 月 주문 첫 10만 잔 돌파


로봇 바리스타의 카페 업계 영토 확장이 탄력을 받고 있다.

 

달콤커피는 로봇카페 '비트'의 월 음료 주문량이 지난달 처음으로 10만 잔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전국 50개 비트 매장에서 전용 어플리케이션 '비트커피'와 키오스크로 발생한 주문 내역을 합친 것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약 150% 증가한 수치다.


 

'비트커피' 앱의 누적 다운로드 수도 지난해 12월 약 3만 건에서 지난달 6만 건을 넘어서며 반년 만에 두 배로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50% 대였던 앱 주문 비율이 올해 들어 70%를 넘어서는 등 키오스크보다 앱을 선호하는 경향이 짙게 나타났다.


달콤커피는 이 같은 현상에 대해 사내 카페테리아 입점 확대 등으로 '비트'를 정기적으로 이용하는 고객이 늘어남에 따라 원격 주문 및 결제, 픽업 알림이 가능한 앱 주문을 선호하는 고객이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달콤커피는 '비트'의 높은 인기에 힘입어 글로벌 카페 시장까지 지속적으로 진출 영역을 늘려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지성원 달콤커피 대표는 "비트는 카페의 효율적인 운영 측면에서 용이할 뿐만 아니라, 커피 전문점 대비 절반 수준의 가격에 로봇이 커피를 제조하는 퍼포먼스적인 효과까지 갖춰 이용 고객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며 "올해 '비트2E' 출시 이래 많은 기업들로부터 사내 카페테리아 도입 문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기존 쇼핑몰, 로드상권, 대학 캠퍼스는 물론 향후 글로벌 카페시장까지 진출 영역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달콤커피는 올해 KT와의 협업을 통해 5G와 AI 기술을 적용한 '비트2E'를 선보였다. '비트2E'는 빅데이터와 영상인식 기술 등을 활용해 고객이 자주 마시는 음료를 추천하거나 상권분석까지 가능해 향후 다양한 산업과 연계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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