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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달콤커피 ‘글로벌 인재육성 프로젝트’ 경희대학교와 산학협력

2018. 10. 31

달콤커피 ‘글로벌 인재육성 프로젝트’ 경희대학교와 산학협력

지성원 대표 “기술집약형 프랜차이즈로 글로벌시장 선도한다”


 

[달콤커피 지성원대표(왼쪽)와 경희대학교 강곤 국제부총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로봇카페 ‘비트’를 상용화 하면서 4차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고 있는 달콤커피가 글로벌 인재육성 및 연구개발 강화를 위해 경희대학교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은 연구 및 기술정보 교류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인턴쉽 및 취업 프로그램 개발 등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체결되었으며, 양사는 기술발전 및 우호증진은 물론 선도적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참여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공동 및 위탁연구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 및 현장실습과 인턴실습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참여 ▲연구개발 기자재 공동활용 ▲기타 진흥발전과 우호증진 등 다양한 분야를 함께 참여하고 교류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이날 달콤커피 지성원 대표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이며 기술 융합형 글로벌 인재양성의 메카인 경희대학교와 연구개발 및 인재교류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영광스럽다”며 “기술교류 및 인재양성을 통해 다양한 가치를 만들어내고 새로운 사업모델과 비젼을 제시하는 기술집약형 프랜차이즈로 글로벌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경희대학교 강곤 부총장은 “F&B 비즈니스에 로보틱스와 소프트웨어 등 첨단산업군을 융합한 비트를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달콤커피와 기술교류를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양 기관의 교류를 통해 경쟁력을 키우고 발전과 상생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달콤커피와 협약을 체결한 경희대학교는 인재를 통해 세계를 움직이는 연구개발 중심의 일류 대학으로 기초의과학 및 융합과학기술 분야에서 세계적인 선도 연구기관으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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