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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다날에프엔비, 상생지원 위해 ‘달콤한 상생프로젝트’ 진행

2021. 11. 30

 

다날에프엔비, 상생지원 위해 ‘달콤한 상생프로젝트’ 진행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해 가맹점주에게 페이코인(PCI) 제공

 

통합결제 비즈니스 전문기업 다날의 계열사 다날에프엔비가 장기간 계속되어온 코로나19로 인해 힘들어하는 커피 프랜차이즈 달콤(dal.komm) 가맹점의 운영정상화와 안정적인 매장관리 지원을 위하여 ‘달콤한 상생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달콤한 상생프로젝트는 11월부터 시작된 위드코로나 시기에 맞춰 장기간 지속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실의에 빠진 가맹점에 대해 실질적인 경제적 지원 및 사기진작을 위해 마련했다.

 

이에 다날에프엔비는 지난 11 29일 달콤 개인 가맹점을 대상으로 최대 1천만원 상당의 페이코인(PCI) 지급을 완료했다. 페이코인은 다날의 자회사인 다날핀테크에서 운영하는 가상자산으로, 전국 10만 온오프라인 제휴처에서 사용 가능한 가장 대중적인 가상자산이다. 특히 페이코인은 2030세대들이 선호하는 인기 결제수단이기에 마케팅 차원에서 가맹점들이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다.

                                

극심한 경기침체로 인한 매출과 손익악화로 매장운영에 있어 가장 부담스러운 것이 고정비용과 설비투자 등의 문제인데 이에 달콤은 가장 필요한 시기에 가맹점 지원을 극대화함으로써 프랜차이즈 본사의 책임 있는 자세를 강화해나가고 있다.

 

박경철 다날에프앤비 대표이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가맹점의 고충을 지속적으로 수렴해왔고 더불어 그룹 최고 경영진의 상생철학을 확고히 하는 차원에서 이번 지원활동을 마련하게 됐다”며 “전국 어디서나 사용 가능한 페이코인의 강점이 가맹점의 어려움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되고, 달콤은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달콤은 코로나가 시작된 작년부터 로열티 및 물류비, 핵심 원재료 지원 등의 상생활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매월 ‘전사 현장의 날’ 활동을 통하여 가맹점 클린데이 지원 및 현장 솔루션 지원 등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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